평택외국인복지센터

한국어

알림

2017년 11월 26일 어김없이 외국인과 함께하는 거리청소를 했습니다.

첫 눈도 왔고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된데다, 대부분 더운 나라에서 온 외국인노동자들이라 더욱 추위를 느끼지만 그래도 열심히 청소를 했습니다.

특히, 엄마를 따라온 두 명의 꼬마 아가씨들이 너무나 열심히 청소를 해서 주위 어른들이 함박 웃음을 띠었다고 합니다.

매 월 넷째 주 일요일 3시에 청소는 계속됩니다. 쭈~욱.151174946949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