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외국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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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4일 (토) 청소년 문화센터와 평택외국인복지센터의 주관으로 '떡볶이 및 세계요리 경연대회'가 펼쳐졌다.

청소년 거리축제인 '청룡제'와 함께 평택 합정동 조개터에서 진행한 경연대회에는 하시모토 요꼬 씨(일본)와 파라줄리 씨(네팔)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중학생과 고등학생들로 이루어진 10개 청소년 팀들의 요리를 평가했다. 요꼬 씨는 "학생들이 준비를 많이 해 와서 좋은 요리를 볼 수 있는 대회였다."며 즐거워했다.

또, 센터에서는 '아시아 전통 혼례복 체험'과 네팔 분이 직접 행운을 비는 기도를 하며 매 주는 '행운의 팔찌', 그리고 네팔 차 '찌아'와 콩요리 '쩌나마살라'를 준비해 열심히 참여했다. 특히, '행운의 팔찌'는 인기가 매우 좋아 줄을 서며 기다리기도 했다.

추운 날씨에도 여러가지 체험 활동을 열심히 준비해 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