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외국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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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0일 평택청소년 문화센터에 네팔에서 온 '히말라야 드림팀' 학생들이 방문을 해 평택네팔공동체 대표들과도 만남을 가졌습니다. 

엄홍길 휴먼재단이 네팔에 설립한 12곳의 학교 중 비렌탄티 휴먼스쿨과 푸름부 휴먼스쿨에서 미술교육을 받은 9명의 학생들이 '히말라야 드림팀'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을 방문했고, 여러 일정 중 9월 20일에는 평택에서 죽백초등학교 학생들, 평택네팔공동체 대표자들과 만남을 갖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평택네팔공동체에서는 '네팔 행운의 팔찌'를 학생들에게 매 주며 복을 빌어주고 학생들의 네팔 민속음악과 춤 공연에 맞춰 같이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