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외국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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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10일 평택네팔공동체가 네팔의 띠아르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띠아르는 네팔의 두 번째로 큰 축제로, 추수한 뒤 3~4일동안 계속됩니다. 아이들이 전통옷을 입고 집집마다 돌며 노래를 불러 그 집에 복을 불러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나면 각 집에서는 미리 준비한 돈이나 쌀을 복채로 줍니다.

센터에서도 미리 복채를 준비하고 센터에 복을 불러다 준 평택네팔공동체 분들과 축제를 즐겼습니다.

평택네팔공동체는 센터에 이어 주변의 네팔 레스토랑들을 돌며 같이 띠아르를 축하했습니다.

해피 띠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