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외국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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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18년 3월24일 네팔 카투만두에 있는 우리 센터의 NGO인 네코해피드림에서 6주년 기념식과 문해학교 시 낭송회가 있었습니다.

네코해피드림은 한국에서 노동자로 일하다 귀국한 분들이 실무자로 일하고 있으며, 지진피해복구 사업, 학생과 학교 지원사업, 네팔어를 모르는 분들을 위한 네팔어 문해학교, 한국어학교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6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네팔어 문해학교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직접 시를 짓고, 그 시를 모아 시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친구들, 선생님들 앞에서 자신의 시를 낭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시인이 되었다."며 기뻐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며,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센터의 김우영 대표님을 비롯해 현지 실무자들이 모두 즐거워했습니다.

앞으로도 네코해피드림은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