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외국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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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10차 여성의 날 기념 행사와 다문화가족 사진 무료 촬영을 했습니다.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빵과 장미'를 외쳤던 날을 기념하는 여성의 날이 110주년이 되었습니다. 

센터에서는 평택이주민협의회와 함께 매 년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는데, 금년에는 평택이주민협의회, 인클로버 재단과 함께하는 다문화가족사진 무료 촬영 을 하며 많은 가족들과 다같이 세계여성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남편이나 아들이 부인이나 엄마에게 장미를 선물하고 소망나무에 소원을 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가족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평택이주민협의회, 네팔공동체 여러분, 그리고 종일 스냅 사진을 찍은 미얀마 엉묘쪼 씨에게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무료로 가족사진을 촬영해 주신 인클로버 재단에도 감사드립니다.01 꾸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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